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뎐 업슨 두리 놋 錚盤에 물뭇은 筍을 ᄀᆞ득이 담아니고
黃鶴樓 姑蘇臺 발벗고 상금 오르기는 나 남즉 남ᄃᆡ도 그는 아못조로나 ᄒᆞ려니와
할니나 님 외오 ᄉᆞᆯ나 ᄒᆞ면 그는 그리 못ᄒᆞ리라
況是靑春 日將暮ᄒᆞ니 桃花ㅣ 亂落如紅雨ㅣ로다
勸君終日酩酊醉ᄒᆞ쟈 酒不到劉伶墳上土ㅣ니라
兒㝆야 換美酒ᄒᆞ여라 與君同醉ᄒᆞ리라
- 旕樂 【자르는 낙시됴】
白髮漁樵 江渚上에 慣看秋月春風이로다
一壺濁酒로 喜相逢ᄒᆞ야 古今多小事 都付笑談中이로다
山空夜靜ᄒᆞᆫ듸 잇다감 蜀魄이 울 제면 不勝慷慨 ᄒᆞ여라
白花山 上上峯에 落落長松 휘여진 柯枝 우희
부헝이 放氣 ᄭᅱᆫ 殊常ᄒᆞᆫ 옹도라지 넙ᄯᅲᆨ 길ᄯᅲᆨ 엇틀 머틀 뮈뭉수러 ᄒᆞ거라 말고 이 ᄂᆡ 님의 撚裝이 그러고라지고
眞實로 그러곳ᄒᆞ면 벗고 굴문들 성가싈 ᄯᅲᆯ 이시랴
白鷗는 翩翩 大同江上飛요 長松은 落落 淸流壁上翠라
大野東頭 點點山에 夕陽은 빗겻는듸 長城一面 溶溶水에 一葉漁艇을 흘니 져어
大醉코 載妓随波ᄒᆞ야 綾羅島 白雲灘으로 任去來를 ᄒᆞ리라
白鷗야 풀풀 나지 마라 나는 아니 ᄌᆞᆸ우리라
聖上이 ᄇᆞ리시니 갈 듸 업셔 예 왓노라 名區勝地를 어듸어듸 보앗ᄂᆞ냐
날ᄃᆞ려 仔細히 닐너든 너와 함ᄭᅴ 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