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사실과 이로 인한 희생자가 발생한 사실은 우리 모두가 개탄하여 마지않는 일일 뿐 아니라 다시는 그와 같은 일이 재발되어서는 안 될 것은 췌언을 요치 않는 일입니다.
우리 국가와 민족의 영예와 우리 모두의 양심을 걸고 다시는 그러한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뼈아픈 반성과 방지대책을 확립함에 있어서 인권특별위원회 설치 안은 더 말할 나위 없이 시의에 적절한 구상인 만큼 그 조속한 가동을 위하여 머뭇거림 없이 매진하시기를 바랍니다.
본인은 오늘 우리 국회가 이러한 반성과 다짐의 자리로서 제132회 임시국회를 열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아울러 다시는 이러한 이유로 국회를 소집하는 일이 없기를 염원하면서 개회사에 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섭외국장 안중기 이상으로 제132회 국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읍니다.
(14시3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