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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ᄒᆞ야 졔 부모를 ᄎᆡᆨᄒᆞ는 말이 옛 늘근이가 듯고 아는 거시 업셔 안져셔 편이 먹기만 질기니 엇지 칩고 쥬리물 면ᄒᆞᆯ숀야 ᄒᆞ고 졔 부모를 ᄭᅮ지지니 슬푸다 풍속의 ᄉᆞ오나오미 엇지 이에 밋쳣난뇨 큰 부ᄌᆞ는 ᄒᆞ날노 말ᄆᆡ아마 나고 ᄌᆞ근 부ᄌᆞ는 부즐런ᄒᆞᆫ ᄃᆡ로 말ᄆᆡ야마 되나니 착실이 힘을 슈고롭게 ᄒᆞ면 엇지 셩인ᄒᆞ지 못ᄒᆞᆯ가 근심ᄒᆞ리오 이러키로 감히 것츨고 경숄ᄒᆞ물 혜아리지 아니ᄒᆞ고 졍셩된 마음으로 베푸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