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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권농절목 (1887).pdf/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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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십이의 먼 작인는 ᄎᆞᄎᆞ 젼답과 각가운 곳즈로 옹길 거시니 일노쎠 쥰ᄒᆡᆼᄒᆞᆯᄶᅵ니라

일은 작인이 혹 조고마ᄒᆞᆫ 물종으로쎠 말음을 쥬량이면 이는 혹 작인을 옹길 폐가 잇슬가도 념녀ᄒᆞ미요 혹 협잡ᄒᆞᆫ 귀단이 잇셔셔 마음의 평안치 못ᄒᆞᆫ 연고로 말음을 뇌물을 쥬는 거시라 시골 농촌의셔 모든 일이 간구ᄒᆞ여 낫낫치 다신고든 거시여날 비록 조고마ᄒᆞᆫ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