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니러난지라 ᄯᅢ에 도적이 오래 집에 류ᄒᆞ며 일쥬일에 두번식 적은 ᄇᆡ를 ᄐᆞ고 무우 사ᄅᆞᆷ ᄒᆞ나와 나를 ᄃᆞ리고 나가 고기를 잡고 엇던 ᄯᅢ에ᄂᆞᆫ 친히 가지 아니ᄒᆞ고 친족 즁 ᄒᆞᆫ 사ᄅᆞᆷ을 ᄃᆡ신 보내더라 ᄒᆞ로ᄂᆞᆫ 나간즉 바람이 고요ᄒᆞ고 물결이 잔잔ᄒᆞ더니 큰 안ᄀᆡ ᄂᆞ리니 텬디가 아득ᄒᆞ야 바다와 륙디를 분별ᄒᆞᆯ 수 업ᄂᆞᆫ지라 어ᄃᆡ로 가ᄂᆞᆫ지 아지 못ᄒᆞ고 로를 져을ᄉᆡ 죵일 져어도 륙디에 닷치 아니ᄒᆞ고 밤새도록 고ᄉᆡᆼᄒᆞ더니 잇흔 날 아ᄎᆞᆷ에 안ᄀᆡ 것치니 륙디에셔 이십리 밧게 잇ᄂᆞᆫ지라 륙디로 도라올ᄉᆡ 거ᄉᆞ리ᄂᆞᆫ 바람을 무릅쓰고 언덕에 다다르니 사ᄅᆞᆷ들이 모다 주린지라 도적이 이 말 듯고 ᄀᆞᆯ오ᄃᆡ 이후에ᄂᆞᆫ 조심ᄒᆞ라 ᄒᆞ더라 나의 직히ᄂᆞᆫ ᄇᆡ 겻헤 ᄲᅢ아사온 잉글낸드 ᄇᆡ의 죵션 ᄒᆞᆫ 쳑이 ᄆᆡ여 잇고 그 속에 잉글낸드 목슈 ᄒᆞ나이 잇더니 도적이 명ᄒᆞ야 ᄇᆡ 속에 방 ᄒᆞ나를 지으ᄃᆡ 그 압뒤로 사ᄅᆞᆷ이 서셔 로 져을 곳이 잇게 ᄒᆞ고 그 속에 면보와 술과 쌀과 가피 등쇽의 식물을 쌋코 지남침도 뎍당ᄒᆞᆫ 자리에 걸고 나를 ᄃᆞ리고 여러 번 나가셔 고기 잡더니 ᄒᆞ로는 여러 친구를 쳥ᄒᆞ야 가지고 가셔 놀고져 ᄒᆞ야 ᄒᆞ로 젼긔ᄒᆞ야 나를 명ᄒᆞ야 여러 가지 식물을 쥰비ᄒᆞ고 총과 화약을 실은 후에 ᄇᆡ 속을 청결ᄒᆞ고 긔를 달게 ᄒᆞ더니 잇흔 날 아ᄎᆞᆷ에 혼자 와셔 닐ᄋᆞᄃᆡ 여러 사ᄅᆞᆷ이 일이 잇서 오지 못ᄒᆞ게 되엿다 ᄒᆞ고 그 친구 무우 사ᄅᆞᆷ ᄒᆞ나와 나와 ᄲᅩ이 ᄒᆞ나를 보내며 ᄀᆞᆯᄋᆞᄃᆡ 가셔 고기를 잡아 가지고 급히 도라 오라 여러 친구와 연희ᄒᆞ려 ᄒᆞ노라 ᄒᆞᄂᆞᆫ지라 그ᄯᅢ에 내가 ᄉᆡᆼ각ᄒᆞ야 ᄀᆞᆯ오ᄃᆡ ᄯᅢ가 니르럿도다 이 ᄇᆡ는 튼튼ᄒᆞ야 바다에 ᄃᆞᆫ닐 만 ᄒᆞ고 나는 함쟝의 모양이 잇스니 갈 수는 잇스나 어ᄃᆡ로 가면 됴흘고 ᄒᆞ고 도적이 도라간 후에 여러 가지 물건을 ᄇᆡ 속으로 운반ᄒᆞ며 무우 사ᄅᆞᆷ
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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