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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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ᄃᆞ려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우리가 ᄇᆡ 속에 예비 식물을 먹으면 무례ᄒᆞ니 ᄯᅡ로 쥰비ᄒᆞᆷ이 가ᄒᆞ다 ᄒᆞ니 뎌가 ᄯᅥᆨ ᄒᆞᆫ 광쥬리와 물 두 항아리를 가질너 언덕으로 올나간 틈을 ᄐᆞ셔 큰 ᄇᆡ 속에 잇ᄂᆞᆫ 여러가지 식물과 밀(黃蠟) 오십근과 동아줄과 톱과 독긔와 쟝도리를 ᄀᆞ만히 옴겨온지라 이 무우 사ᄅᆞᆷ의 일홈은 이스마엘이라 내가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우리 쥬인의 총은 이에 잇거니와 화약이 업스니 엇을 수 잇ᄂᆞ뇨 엇을진대 새를 잡으리라 뎌가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아노라 ᄒᆞ고 큰 ᄇᆡ 속에 드러가 화약 쥬머니와 탄알을 가져오ᄂᆞᆫ지라 나도 드러가 화약 ᄒᆞᆫ 병과 탄알을 엇어 가지고 도라와 돗을 달고 나아갈ᄉᆡ 남풍이 불엇던들 셔반아로 갓겟거늘 븍풍이 부ᄂᆞᆫ지라 그러나 이 디옥 ᄀᆞᆺ흔 곳을 ᄯᅥ남만 깃버ᄒᆞ야 나아가며 고기 잡을ᄉᆡ 얼마 동안 잡아도 고기를 엇지 못ᄒᆞ고 혹시 고기가 걸녀도 잡아내지 아니ᄒᆞ고 ᄀᆞᆯᄋᆞᄃᆡ 이곳에 고기가 업스니 외양으로 가자 ᄒᆞ니 무우 사ᄅᆞᆷ이 그러히 녁이ᄂᆞᆫ지라 이에 돗을 놉히 달고 치를 잡고 ᄯᅩ 십리 밧게 나가 다시 잡을ᄉᆡ ᄲᅩ이를 명ᄒᆞ야 치를 잡으라 ᄒᆞ고 ᄀᆞ만히 가셔 ᄇᆡ머리에셔 의양을 ᄇᆞ라보고 잇ᄂᆞᆫ 무우 사ᄅᆞᆷ을 밀쳐 바다 속에 너흐니 그 사ᄅᆞᆷ은 물에 닉슉ᄒᆞᆫ 쟈ㅣ라 병막ᄋᆡ ᄀᆞᆺ치 물 우헤 ᄯᅥ셔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나를 살녀 주면 네가 어ᄃᆡ로 가던지 내가 좃츠리라 ᄒᆞ고 힘잇게 헤염쳐 ᄇᆡ에 오르려 ᄒᆞᄂᆞᆫ지라 내가 총을 들고 ᄀᆞᆯᄋᆞᄃᆡ 네가 헤염에 닉슉ᄒᆞ니 륙디로 향ᄒᆞ여 가라 그러치 아니면 죽으리라 ᄒᆞ니 뎌가 ᄒᆞᆯ 수 업서 몸을 도리켜 륙디를 ᄇᆞ라고 가더라 나의 본ᄯᅳᆺ은 ᄲᅩ이를 물에 던지고 무우 사ᄅᆞᆷ과 ᄒᆞᆷᄭᅴ감이 됴흔 줄노 ᄉᆡᆼ각ᄒᆞ엿스나 그 ᄆᆞᄋᆞᆷ을 밋을 수 업서 이ᄀᆞᆺ치 ᄒᆡᆼᄒᆞ고 ᄲᅩ이ᄃᆞ려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쑤리여 네가 충셩스러은 ᄆᆞᄋᆞᆷ만 잇스면 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