ᄅᆞᆷ이 되리니 네 얼골을 ᄆᆞᆫ져 ᄆᆡᆼ셰ᄒᆞ면 ᄒᆞᆷᄭᅴ 갈 것이오 그러치 아니면 죽으리라 쑤리가 우스며 손을 들어 얼골을 어로ᄆᆞᆫ지며 ᄆᆡᆼ셰ᄒᆞ더라 무우 사ᄅᆞᆷ이 헤염쳐간 후에 몃 시간 동안 대양을 ᄇᆞ라고 나아가다가 ᄒᆡ 진 후에 ᄇᆡ를 도리켜 동남편 륙디를 ᄇᆞ라고 나아갈ᄉᆡ 잇흔날 오후 세 시ᄶᅳᆷ ᄒᆞ야 륙디에 다다른지라 나의 ᄉᆡᆼ각에는 모라가 나라에셔 멀니 ᄯᅥ난 디방인 줄 알앗스나 인적이 업슴으로 심히 두려워 ᄒᆞ야 ᄒᆡ변을 ᄭᅵ고 닷ᄉᆡ 동안 남으로 향ᄒᆞ더니 남풍이 불어 젼진ᄒᆞᆯ 수 업ᄂᆞᆫ지라 이ᄯᅢ에 ᄯᅡ르ᄂᆞᆫ ᄇᆡ는 발셔 도라갓슬 줄 헤아리고 ᄆᆞᄋᆞᆷ 노코 언덕에 갓가히 ᄒᆞ야 본즉 ᄒᆞᆫ 줄기 강물이 흘너 나오ᄂᆞᆫ지라 강물을 거ᄉᆞ려 올나가니 어디 방은 어ᄂᆞ 경위션에 잇ᄂᆞᆫ지 ᄯᅩ는 어ᄂᆞ 나라인지 아지 못ᄒᆞ나 먹을 물이 업ᄂᆞᆫ 고로 닷을 주고 밤에 헤염쳐서 륙디로 가고져 ᄒᆞ엿더니 밤이 깁흐매 큰 즘ᄉᆡᆼ의 어헝 소ᄅᆡ가 들니ᄂᆞᆫ지라 처음 드르매 무ᄉᆞᆷ 소ᄅᆡ인지 아지 못ᄒᆞ야 두 사ᄅᆞᆷ이 두려움을 이긔지 못ᄒᆞ야 ᄒᆞ더니 쑤리가 ᄀᆞᆫ졀히 권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이는 뎡녕 ᄉᆞᄌᆞ 소ᄅᆡ라 하륙ᄒᆞ면 다시 도라오지 못ᄒᆞ리이다 내가 ᄀᆞᆯᄋᆞᄃᆡ 밤에는 ᄉᆞᄌᆞ가 잇슬지라도 낫에는 사ᄅᆞᆷ이 잇스리니 더옥 두려운 일이니라 쑤리가 ᄀᆞᆯᄋᆞᄃᆡ 총이 잇스니 무엇이 두려우리오 뎌희가 모다 도망ᄒᆞᆯ 줄 아ᄂᆞ이다 ᄒᆞᄂᆞᆫ지라 그 말대로 닷을 주고 밤을 지낼ᄉᆡ 잠을 일우지 못ᄒᆞ더니 희미ᄒᆞ 가온ᄃᆡ 보니 이샹ᄒᆞᆫ 큰 동물들이 물속으로 드러가 헤염치며 어즈러히 ᄯᅱ놀며 쉬― 소ᄅᆡ를 치며 우리 ᄇᆡ를 향ᄒᆞ야 오려 ᄒᆞᄂᆞᆫ지라 쑤리가 ᄀᆞᆯᄋᆞᄃᆡ 급히 나가사이다 말이 ᄆᆞᆺ지 못ᄒᆞ야 그 물건이 ᄇᆡ를 향ᄒᆞ야 오거늘 급히 총을 노흐니 그 물건이 언덕으로 다라나더니 총소ᄅᆡ 난 후에는 륙디와 물속에 더욱 어즈러히
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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