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즁 ᄒᆞᆫ 사ᄅᆞᆷ만 휘츄리를 가졋ᄂᆞᆫ지라 쑤리가 ᄀᆞᆯᄋᆞᄃᆡ 이는 휘츄리가 아니오 텰이라 던질진대 사ᄅᆞᆷ을 샹ᄒᆞ게 ᄒᆞᆯ 수 잇다 ᄒᆞ더라 이에 뎌희를 향ᄒᆞ야 손을 들어 입을 ᄀᆞᄅᆞ치며 식물을 구ᄒᆞᄂᆞᆫ 모양을 보이니 뎌희가 그 ᄯᅳᆺ을 알고 조곰 머물너 잇스라ᄂᆞᆫ ᄯᅳᆺ을 보이거늘 ᄇᆡ를 멈츄고 기ᄃᆞ리니 뎌희가 급히 가셔 곡식과 ᄆᆞ른 고기를 가지고 왓스나 우리가 갓가히 가셔 밧기를 두려워ᄒᆞ니 뎌희가 그 ᄯᅳᆺ을 짐쟉ᄒᆞ고 물건을 바다가에 노코 언덕 우흐로 멀니 피ᄒᆞ거늘 우리가 ᄇᆡ에 ᄂᆞ려 물건을 ᄎᆔᄒᆞ야 올닌 후에 뎌희가 다시 ᄂᆞ려 오ᄂᆞᆫ지라 내가 손을 들어 감샤ᄒᆞᆫ ᄯᅳᆺ을 보이더니 맛ᄎᆞᆷ 산 우흐로서 두 즘ᄉᆡᆼ이 ᄲᆞᆯ니 달녀 ᄂᆞ려 오ᄂᆞᆫᄃᆡ 큰 물건은 압서고 ᄒᆞᆫ 물건이 뒤를 ᄯᆞ르니 무ᄉᆞᆷ 연고인지 알 수 업스나 맛치 슈컷이 암컷을 ᄯᆞ르ᄂᆞᆫ 것 ᄀᆞᆺ흔지라 흑인들이 이를 보고 놀나 도망ᄒᆞᄃᆡ 텰 가진 사ᄅᆞᆷ은 도망ᄒᆞ지 아니ᄒᆞ더라 그 두 즘ᄉᆡᆼ이 우리를 보지 못ᄒᆞᄂᆞᆫ 것 ᄀᆞᆺ치 물속으로 ᄯᅱ여 드러가더니 헤염쳐서 우리의 ᄇᆡ에 갓가히 와셔 머리를 들고 올나 오려 ᄒᆞᆷ으로 내가 총을 노흐니 그 물건이 물속에 ᄌᆞᆷ겻다가 다시 니러나거늘 다시 붉은 피 물에 ᄀᆞ득ᄒᆞ며 죽ᄂᆞᆫ지라 흑인들이 이를 보고 대경ᄒᆞ야 기졀ᄒᆞᄂᆞᆫ 쟈도 잇거늘 내가 손을 들어 가져가라ᄂᆞᆫ ᄯᅳᆺ을 보이고 줄을 던져 주니 뎌희가 즘ᄉᆡᆼ을 동여 언덕으로 올니고 우리를 향ᄒᆞ야 감샤ᄒᆞᄂᆞᆫ ᄯᅳᆺ을 보이고 당쟝에 무ᄉᆞᆷ 나무 조각으로 그 가죡을 벗기니 칼보다 날카롭더라 뎌희가 고기 ᄒᆞᆫ 덩이를 가져 우리의게 주거늘 내가 ᄉᆞ양ᄒᆞ고 그 가죡을 구ᄒᆞ니 그 가죡의 젼부며 다른 식물을 다수히 주ᄂᆞᆫ지라 물 항아리를 들고 입을 ᄀᆞᄅᆞ쳐 물이 업슴을 보이니 뎌희가 그 녀ᄌᆞ를 불너 물을 기러 오고 ᄯᅩ 산 우흐로 피
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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