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거늘 이에 물을 ᄎᆔᄒᆞ야 ᄇᆡ 안에 드리니 곡식도 잇고 물도 잇더라 손을 들어 감샤ᄒᆞᄂᆞᆫ ᄯᅳᆺ으로 흑인을 작별ᄒᆞ고 ᄯᅥ나 열ᄒᆞ로 동안을 ᄒᆞᆫ번도 하륙ᄒᆞ지 아니ᄒᆞ고 ᄒᆡᆼ션ᄒᆞ더니 젼면에 륙디가 보이ᄂᆞᆫ지라 킵ᄲᅥ―드 군도로 알고 향ᄒᆞ야 나아갈 ᄯᅢ에 쑤리가 갑작이 소ᄅᆡ질너 ᄀᆞᆯᄋᆞᄃᆡ 뎌곳에 돗대가 보인다 ᄒᆞ거늘 급히 돗을 놉히 달고 그 ᄇᆡ를 향ᄒᆞ야 나아가니 처음에는 우리를 보지 못ᄒᆞ더니 나죵에는 보더라 세 시 후에 그 ᄇᆡ 압헤 다다르니 그 ᄇᆡ 사ᄅᆞᆷ이 먼져 포도아말과 서반아말과 불란셔말노 무르나 우리가 ᄃᆡ답지 못ᄒᆞ니 ᄒᆞᆫ 사공이 영어로 뭇ᄂᆞᆫ지라 내가 잉글낸드 사ᄅᆞᆷ으로서 무우 사ᄅᆞᆷ의게 잡혀 갓다가 도망ᄒᆞ야 오ᄂᆞᆫ 연유를 ᄌᆞ세히 말ᄒᆞ니 뎌희가 ᄇᆡ에 올니거늘 모든 물건을 그 함쟝의게 주고 ᄉᆡᆼ명 구원ᄒᆞᆷ을 치샤ᄒᆞ니 함쟝이 ᄉᆞ양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엇지 네 물건을 ᄎᆔᄒᆞ리오 네가 가지라 그러나 이 ᄇᆡ가 ᄲᅮ라질노 가ᄂᆞᆫ 길인즉 너는 그리로 갈 수 밧게 업스나 선가는 밧지 아니리니 그곳에셔 매ᄆᆡᄒᆞᄂᆞᆫ 일은 네 임의로 ᄒᆞ라 ᄒᆞ더라
- 뎨ᄉᆞ쟝 ᄲᅮ라질에 머뭄과 항ᄒᆡᄒᆞ다가 파션을 당ᄒᆞᆷ
이 ᄇᆡ의 함쟝은 진실ᄒᆞᆫ 사ᄅᆞᆷ이라 나의 물건을 ᄇᆡ에 올니고 친히 그 물건에 번호를 긔록ᄒᆞ야 주더라 우리가 이 ᄇᆡ에셔 이십일 만에 무ᄉᆞ히 ᄲᅮ라질에 득달ᄒᆞ니 나는 거의 죽엇다가 다시 산 사ᄅᆞᆷ이라 젼졍이 망연ᄒᆞ야 엇지 ᄒᆞᆯ 줄을 아지 못ᄒᆞᆯ ᄯᅢ에 션쟝이 나를 고맙게 ᄃᆡ졉ᄒᆞ야 션가만 밧지 아닐 ᄲᅮᆫ 아니라 나의 호피를 ᄇᆡᆨ원에 사고 ᄉᆞᄌᆞ ᄭᅥᆸ질을 이ᄇᆡᆨ원에 사며 그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