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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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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쥬 ᄒᆞᆫ 궤와 총 두 자루와 밀(黃蠟)을 모도 ᄆᆡᆨ슈ᄒᆞᆷ으로 ᄯᅩ 수ᄇᆡᆨ원을 엇은지라 이 돈을 가지고 하륙ᄒᆞᆯᄉᆡ 함쟝이 ᄯᅩ 그 사탕농장 쥬인의게 쇼개셔를 주거늘 그 사ᄅᆞᆷ을 가셔 보고 이곳에셔 농ᄉᆞᄒᆞ기로 작뎡ᄒᆞ고 론돈에 맛겨 두엇던 돈을 차져다가 디단을 ᄆᆡᆨ슈ᄒᆞ야 사탕 농ᄉᆞ에 죵ᄉᆞᄒᆞᆯᄉᆡ 리웃에 포도아 사ᄅᆞᆷ 웰스라 ᄒᆞᄂᆞᆫ 쟈가 잇스니 그 조샹은 영국 사ᄅᆞᆷ이라 이 사ᄅᆞᆷ도 나와 ᄀᆞᆺ치 본젼이 업ᄂᆞᆫ 쟈로 농ᄉᆞ에 죵ᄉᆞᄒᆞᄂᆞᆫ고로 각기 사탕과 연초를 심엇더니 삼년이 되매 졈졈 발젼ᄒᆞ야 젼도가 소망이 잇슴즉ᄒᆞ더라 처음에 함쟝이 석ᄃᆞᆯ만에 이 ᄯᅡ에셔 도라갈 ᄯᅢ에 론돈에셔 돈 가져올 일을 의론ᄒᆞᆫᄃᆡ 함쟝이 ᄀᆞᆯᄋᆞᄃᆡ 내게 편지를 ᄯᅥ셔 줄 진대 다시 올 ᄯᅢ에 돈으로 가져오던지 물건을 사셔 가져오던지 ᄒᆞ리라 ᄒᆞᄂᆞᆫ지라 내가 이젼 함쟝 부인의게 편지를 붓쳐 맛긴 돈의 졀반 일쳔원을 보내여 달나 ᄒᆞ고 ᄌᆞ긔의 그 동안 지난 일을 ᄌᆞ셰히 긔별ᄒᆞ엿더니 부인이 함쟝의게 그루소 구원ᄒᆞᆫ 일을 치샤ᄒᆞ며 례물을 보낸지라 얼마 후에 함쟝이 그 돈으로 물건을 사셔 가져오니 팔아 네 갑졀 리익을 엇고 흑인 ᄒᆞᆫ 사ᄅᆞᆷ과 ᄇᆡᆨ인 ᄒᆞᆫ 사ᄅᆞᆷ을 죵으로 사니 죵이 모도 세 사ᄅᆞᆷ이더라 이 ᄯᅡ에 ᄉᆞ년을 거ᄒᆞ야 그 방언을 ᄇᆡ호며 리웃 사ᄅᆞᆷ과 친밀히 지내더니 ᄒᆞ로는 ᄌᆞ긔의 소경ᄉᆞ를 니야기ᄒᆞᄂᆞᆫ 즁에 아푸리가 ᄯᅡ에 잡히엿던 일이며 그 ᄯᅡ에 샹업이 소망 잇슴을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만일 류리 구슬이나 칼이나 가위나 독긔나 류리 조각 ᄀᆞᆺ흔 갑싼 물건을 가져갈진대 금괴(金塊)와 곡물과 샹아며 흑인ᄭᆞ지 살 수 잇다 ᄒᆞ엿더니 뎌희가 흑인을 살 수 잇다 ᄒᆞᄂᆞᆫ 말에 귀가 열니ᄂᆞᆫ 모양이더니 잇흔 날 엇던 부쟈 샹고 세 사ᄅᆞᆷ이 와셔 닐ᄋᆞᄃᆡ 우리가 어제밤에 그ᄃᆡ의 말을 듯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