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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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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칠쟝 세월 긔록ᄒᆞᄂᆞᆫ 법을 설뎡ᄒᆞᆷ과 긔계 업ᄂᆞᆫ 어려움

몃칠 후에 ᄉᆡᆼ각ᄒᆞᄃᆡ 이곳에 지필묵이 업스니 일ᄌᆞ를 엇더케 게산ᄒᆞ며 휴일을 엇지 분변ᄒᆞ리오 ᄒᆞ다가 ᄒᆞᆫ 법을 ᄉᆡᆼ각ᄒᆞ고 십ᄌᆞ목을 ᄯᅡ에 세우고 그 우헤 일쳔륙ᄇᆡᆨ오십구년 구월 삼십일에 이곳에 니르다 쓴 후에 ᄆᆡ일 그 기동 우헤 금을 그으ᄃᆡ 닐헤 되ᄂᆞᆫ 날에ᄂᆞᆫ 큰 금을 그어 ᄒᆡ와 ᄃᆞᆯ과 쥬일이며 일년의 지나감을 알게 ᄒᆞ엿더니 얼마 후에 함쟝과 대포 슈와 목슈의 쓰던 궤 속에셔 지필묵을 엇고 ᄯᅩ 지남침 몇 ᄀᆡ와 항ᄒᆡ로졍표(航海路程表)를 엇고 ᄯᅩ 셩경 몃 권을 엇으니 이는 내가 영국에셔 발ᄒᆡᆼᄒᆞᆯ ᄯᅢ에 짐 속에 너헛던 것이며 그 외에 포도아 ᄎᆡᆨ도 잇고 텬쥬교 셔젹도 잇더라 ᄇᆡ 속의 물건을 옴길 ᄯᅢ에 개 ᄒᆞᆫ 마리와 고양이 두 마리가 잇기로 고양이를 안고 나왓더니 개가 헤염쳐 ᄯᆞ라 나아와셔 여러 ᄒᆡ 동안에 나를 ᄯᆞ라 츙셩스러운 죵이 된지라 지혜도 만코 일도 만히 ᄒᆞ엿스나 말만 통ᄒᆞ지 못ᄒᆞᆯ ᄲᅮᆫ이니 나의 평ᄉᆡᆼ에 긔억ᄒᆞᆯ 일 즁에 ᄒᆞ나이며 이제 지필묵을 엇엇스나 일을 긔록ᄒᆞ기에 필요ᄒᆞᆫ 물건은 먹이라 업서지면 다시 엇을 수 업ᄂᆞᆫ고로 금ᄀᆞᆺ치 귀히 녁엿으며 ᄇᆡ 속에셔 가져온 물건이 구비ᄒᆞ나 됴흔 부삽과 바ᄂᆞᆯ과 실이 업고 목슈의 긔계는 잇스나 편리ᄒᆞᆫ 긔계가 업슴으로 울타리를 ᄆᆞᆫ들 ᄯᅢ에 힘과 일ᄌᆞ를 허비ᄒᆞ엿스나 나의 형편에야 무ᄉᆞᆷ 방해가 잇스리오 쟝막으로브터 바회 돌ᄭᆞ지 셕가래를 걸고 나무가지로 우흘 역거 무시로 오ᄂᆞᆫ 비를 피ᄒᆞ게 ᄒᆞᆫ 후에 겨를이 잇ᄂᆞᆫ 고로 움방을 넓히 파고 싸하 두엇던 물건을 뎍당ᄒᆞᆫ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