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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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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모다 일허 ᄇᆞ리고 언어와 의ᄉᆞ가 완패ᄒᆞ야 션과 악이 무엇인지 아지 못ᄒᆞ고 ᄒᆞᆫ번도 하ᄂᆞ님을 우러러 밋지 못ᄒᆞ엿스니 거의 금슈라 풍랑 즁에셔 처음으로 륙디에 ᄯᅥ러졋슬 ᄯᅢ에 잠시 하ᄂᆞ님ᄭᅴ 감샤ᄒᆞᄂᆞᆫ ᄆᆞᄋᆞᆷ이 잇섯다가 즉시 니져 ᄇᆞ리고 지금것 모든 물건을 주샤 ᄉᆡᆼ활하게 ᄒᆞ시ᄂᆞᆫ 은혜도 ᄉᆡᆼ각지 못ᄒᆞᄂᆞᆫ 쟈ㅣ러니 이제 병즁에 죵용ᄒᆞᆫ 겨를이 잇스매 량심이 부활ᄒᆞ야 이ᄀᆞᆺ치 ᄉᆡᆼ각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나ᄀᆞᆺ치 악ᄒᆞᆫ 놈은 세샹에 ᄶᅡᆨ이 업도다 도라 가신 부친의 말ᄉᆞᆷ이 지금 응ᄒᆞ야 져주밧은 쟈가 되엿스니 긔도ᄒᆞᆯ 곳도 업고 긔도를 드를 신도 업도다 ᄒᆞ고 락심ᄒᆞᆷ을 마지 아니ᄒᆞ다가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나는 큰 환난 가온ᄃᆡ ᄯᅥ러진 사ᄅᆞᆷ이라 불샹히 녁이쇼셔 ᄒᆞ며 눈물을 흘녓스니 이ᄀᆞᆺ치 긔도ᄒᆞ기는 처음 일이더라


뎨십장 셩경을 보고 위로를 밧음과 들 가온ᄃᆡ 별장을 지음

류월 이십팔일, 아ᄎᆞᆷ에 잠이 ᄭᆡ니 통세가 ᄆᆡ우 감ᄒᆞ야 적이 차도가 잇스나 ᄯᅩ 발작ᄒᆞᆯ가 두려워 ᄒᆞ야 항아리에 물을 기러 담고 상 우헤 음식물을 진렬ᄒᆞ야 침상 겻헤 노코 물속에 소쥬를 조곰 마시기 됴케 ᄒᆞ고 염소 고기를 복가 조곰 먹은 후에 니러나 ᄒᆡᆼ동ᄒᆞ야 보니 다리 힘이 ᄆᆡ우 약ᄒᆞᆫ지라 락심ᄒᆞᆷ을 마지 아니ᄒᆞ야 ᄉᆡᆼ각ᄒᆞᄃᆡ ᄅᆡ일 다시 발ᄒᆞ면 엇지 ᄒᆞᆯ고 ᄒᆞ다가 ᄲᅮ라질에 잇슬 ᄯᅢ에 드른즉 담ᄇᆡ가 학질 약에 신효ᄒᆞ다 ᄒᆞ던 일이 ᄉᆡᆼ각나ᄂᆞᆫ지라 이에 궤를 열고 검사ᄒᆞ야 본즉 담ᄇᆡ가 잇고 여러 가지 ᄎᆡᆨ이 잇거늘 셩경 ᄒᆞᆫ 권을 ᄭᅳ어내여 상 우헤 노코 담ᄇᆡ를 조곰 ᄭᅳ어 내엿스나 엇더케 ᄉᆞ용ᄒᆞᆯᄂᆞᆫ지 아지 못ᄒᆞ야 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