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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소 표류긔 (漂流記)
- 뎨일쟝 그루소의 가뎡 ᄉᆡᆼ활과 부모를 ᄯᅥ남
나는 일쳔륙ᄇᆡᆨ삼십이년에 잉글낸드 븍방의 부요ᄒᆞᆫ 가뎡에 츌ᄉᆡᆼᄒᆞ니 부친이 여러 ᄒᆡ 샹업에 죵ᄉᆞᄒᆞ야 ᄌᆡ산을 모흔 후에 늦게야 모친과 결혼ᄒᆞ신지라 모친의 셩은 로빈손이오 부친의 셩은 그루소인 고로 내 셩명을 로빈손 그루소라 ᄒᆞ니라 두 형이 잇스니 큰형은 륙군 쇼좌가 되여 서반아와 젼ᄌᆡᆼᄒᆞ다가 죽고 둘재 형은 무ᄉᆞᆷ 연고인지 지금ᄭᆞ지 얼골도 보지 못ᄒᆞ엿스며 나는 셋재 아ᄃᆞᆯ노 별노히 고등학식이 업ᄂᆞᆫ쟈라 어렷슬 ᄯᅢ브터 멀니 놀고져 ᄒᆞᄂᆞᆫ ᄯᅳᆺ이 잇더니 부친이 로년에 나를 학교에 보내시니 그 의향인즉 나로 법학ᄉᆞ가 되게 ᄒᆞ려 ᄒᆞ심이나 나는 원치 아니ᄒᆞ고 대양에 ᄇᆡ를 ᄯᅴ워 멀니 놀기를 ᄯᅳᆺᄒᆞ니 부친이 아시고 엄히 금ᄒᆞ시며 모친은 울며 만류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네 ᄯᅳᆺ이 아름답지 아닌 바는 아니나 먼길에 모험ᄒᆞᆷ은 쳔만불가ᄒᆞ다 ᄒᆞ시더라 부친은 어질고 지혜로오시나 발병으로 ᄒᆞ야 임의로 ᄒᆡᆼ동치 못ᄒᆞ시더니 ᄒᆞ로는 나를 침실노 불너 드려 ᄀᆞᆫ졀히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너는 그런 ᄉᆡᆼ각을 두지 말나 집안에 잇슬진대 ᄌᆡ산도 넉넉ᄒᆞ고 실업에 착슈ᄒᆞᆯ 수도 잇슨즉 여러 가지로 즐거운 셰월을 보낼 수 잇ᄂᆞ니 네 엇지 멀니 놀쟈ㅣ리오 대뎌 멀니 노ᄂᆞᆫ 쟈는 난감ᄒᆞᆫ 경우를 당ᄒᆞᆫ 쟈가 아니면 죄인된 쟈라야 ᄒᆞᄂᆞ니 너ᄀᆞᆺ흔 쟈가 엇지 이 길을 ᄒᆡᆼᄒᆞ겟ᄂᆞ냐 너는 사회 즁에 쳐ᄒᆞ야 우흐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