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2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16

져녁때 져녁때 외로운 마음
붓잡지 못하야 거러다님을
누구라 부러주신 바람이기로
눈물을 눈물을 빼아서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