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3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26

사랑은 기프기 푸른하날
맹세는 가볍기 힌구름쪽
그구름 사라진다 서럽지는 안으나
그하날 큰조화 못믿지는 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