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52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황금소반에 구슬이 굴럿다
오 그립고 향미론 소리야
물아 거기좀 멈췃스라 나는그윽히
저창공의 銀河萬年을 헤아려보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