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54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모란이 지고말면 그뿐 내 한해는 다 가고말아
三百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즉 기둘리고잇슬테요 찰란한슬픔의 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