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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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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틀닌 古風의퇴마루에 업는듯이안져
아즉 떠오를긔척도 업는달을 기둘린다
아모런 생각업시
아모런 뜻업시

이제 저 감나무그림
삿분 한치식 올마오고
이 마루우에 빛갈의방석이
보시시 깔니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