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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윤식(김영랑) 영랑시집 (1935).pdf/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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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銀장우에
떠러진단들
달이야 설마
깨여질나고

떠러져보라
저달 어서 떠러저라
그홀란스럼
아름다운 텬동 지동

후졋한 三更
산우에 홀히
꿈꾸는 바다
깨울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