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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天下 五十年에 不知왜라 天下事를
億兆 蒼生 엿고쟈 願이러냐
康衢에 童謠를 드르니 太平인가 ᄒᆞ노라
南薰殿 ᄃᆞᆯ ᄇᆞᆯ근 밤의 八元八凱 ᄃᆞ리시고
五絃琴 一聲에 解吾民之慍兮로다
우리도 聖主를 뫼으와 同樂太平 ᄒᆞ리라
- 凡此無名氏 世遠代邈 莫知其姓名者 今皆不可攷 因錄于后 以待該洽之士 傍參而曲証
治天下 五十年에 不知왜라 天下事를
億兆 蒼生 엿고쟈 願이러냐
康衢에 童謠를 드르니 太平인가 ᄒᆞ노라
南薰殿 ᄃᆞᆯ ᄇᆞᆯ근 밤의 八元八凱 ᄃᆞ리시고
五絃琴 一聲에 解吾民之慍兮로다
우리도 聖主를 뫼으와 同樂太平 ᄒᆞ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