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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천택 청구영언 (디지털한글박물관, 1728).pdf/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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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風에 지부친 沙工ᄀᆞ치 기픠를 몰라 ᄒᆞ노라


ᄉᆞ랑이 엇더터니 두렷더냐 넙엿더냐
기더냐 쟈르더냐 발을러냐 자힐러냐
지멸이 긴 줄은 모로되 애 그츨만 ᄒᆞ더라


오ᄂᆞᆯ도 죠흔 날이오 이곳도 죠흔 곳이
죠흔 날 죠흔 곳에 죠흔 사람 만나 이셔
죠흔 술 죠흔 안쥬에 죠히 놀미 죠해라


淸明時節 雨紛紛ᄒᆞᆯ 제 나귀 목에 돈을 걸고
酒家ㅣ 어듸ᄆᆡ오 뭇노라 牧童들아
져 건너 杏花ㅣ ᄂᆞᆯ니니 게 가 무러 보읍소


靑山도 절로절로 綠水도 절로절로
山 절로절로 水 절로절로 山水間에 나도 절로절로
두어라 절로 ᄌᆞ란 몸이 늙기도 절로절로

將進酒辭

ᄒᆞᆫ 盞 먹새그려 ᄯᅩ ᄒᆞᆫ 盞 먹새그려 곳 것거 算 노코 無盡無盡 먹새그려
이 몸 주근 後에 지게 우희 거적 더퍼 주리혀 ᄆᆡ여 가나 流蘇寶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