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ᄋᆞ자 나 ᄡᅳ던 되黃毛筆을 首陽梅月을 흠벅 지거 窓前에 언젓더니
댁ᄃᆡ글 구우러 ᄯᅩᆨ 나려지거고 이제 도라면 어들 법 잇건마ᄂᆞᆫ
아모나 어더 가져셔 그려 보면 알리라
梨花에 露濕도록 뉘게 잡혀 못오ᄃᆞᆫ고
오쟈락 뷔혀잡고 가지 마소 ᄒᆞᄂᆞᆫ듸 無端히 ᄯᅥᆯ치고 오쟈 ᄒᆞᆷ도 어렵더라
져 님아 네 안흘 져버 보스라 네오 긔오 다르랴
어이려뇨 어이려뇨 싀어마님아 어이려뇨
쇼대남진의 밥을 담다가 놋쥬걱 잘를 부르쳐시니 이를 어이ᄒᆞ려뇨 싀어마님아
져 아기 하 걱졍 마스라 우리도 져머신 제 만히 것거 보왓노라
ᄇᆞ른갑이라 하ᄂᆞᆯ로 ᄂᆞᆯ며 두더쥐라 ᄯᅡ흐로 들랴
금죵달이 鐵綱에 걸려 플덕플덕 프드덕이니 ᄂᆞᆯ다 긜다 네 어드로 갈다
우리도 새님 거러 두고 플더겨 볼가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