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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천택 청구영언 (디지털한글박물관, 1728).pdf/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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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意山 세네 바회 휘도라 감도라들 제
五六月 낫 계죽만 살어름 지픤 우희 즌서러 섯거 치고 자최눈 ᄲᅮ렷거ᄂᆞᆯ 보왓ᄂᆞᆫ가
님아 님아 온 놈이 온 말을 ᄒᆞ여도 님이 짐쟉 ᄒᆞ쇼셔


日月星辰도 天皇氏ㅅ 적 日月星辰 山河土地도 地皇氏ㅅ 적 山河土地
日月星辰 山河土地 다 天皇氏 地皇氏 적과 ᄒᆞᆫ가지로되
사ᄅᆞᆷ은 므슴 緣故로 人皇氏 적 사ᄅᆞᆷ이 업ᄂᆞᆫ고


一定 百年 살 줄 알면 酒色 ᄌᆞᆷ다 관계ᄒᆞ랴
ᄒᆡᆼ혀 ᄎᆞᆷ은 後에 百年을 못 살면 긔 아니 애도론가
人命이 在于天定이라 酒色을 ᄎᆞᆷ은들 百年 살기 쉬우랴


어우하 楚覇王이야 애ᄃᆞᆲ고도 애들애라
力拔山 氣盖世로 仁義를 行ᄒᆞ여 義帝를 아니 주기던들
天下에 沛公이 열 이셔도 束手無策 ᄒᆞᆯ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