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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邙山川이 긔 엇더ᄒᆞ여 古今 사ᄅᆞᆷ 다 가ᄂᆞᆫ고
秦始皇 漢武帝도 採藥求仙ᄒᆞ야 부듸 아니 가랴 ᄒᆞ엿더니
엇더타 驪山風雨와 茂陵松栢을 못내 슬허 ᄒᆞ노라
누고셔 大醉ᄒᆞᆫ 後ㅣ면 온갓 시름 다 닛ᄂᆞᆫ다턴고
望美人於天一方ᄒᆞᆯ 제면 百盞 머거도 寸功이 젼혀 업ᄂᆡ
ᄒᆞ믈며 白髮倚門望을 더옥 슬허 ᄒᆞ노라
져멋고쟈 져멋고쟈 열다섯만 져멋고쟈
에엿분 얼골이 냇ᄀᆞ에 셧ᄂᆞᆫ 垂楊 버드나모 광대등걸이 되연제고
우리도 少年 行樂이 어제론 듯 ᄒᆞ여라
술먹어 病 업ᄂᆞᆫ 藥과 色ᄒᆞ여 長生ᄒᆞᆯ 藥을
갑 주고 살쟉이면 盟誓ㅣ개지 아모만들 관계ᄒᆞ랴
갑 주고 못 살 藥이니 뉜츼 아라 가며 소로소로 ᄒᆞ여 百年ᄭᆞ지 ᄒᆞ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