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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遷의 鳴萬古文章 王逸少의 掃千人筆法
劉伶의 嗜[酒]와 杜牧之 好色은 百年 從事ᄒᆞ면 一身兼備 ᄒᆞ려니와
아마도 雙傳키 어려올슨 大舜 曾參 孝와 龍逄 比干 忠이로다
大川 바다 한가온대 中針 細針 ᄲᅡ지거다
열나믄 沙工 놈이 긋 므된 사엇대를 긋긋치 두러메여 一時에 소릐치고 귀 ᄭᅥ여 내닷 말이 이셔이다
님아 님아 온 놈이 온 말을 ᄒᆞ여도 님이 짐쟉 ᄒᆞ소셔
碧紗窓이 어른어른커ᄂᆞᆯ 님만 너겨 나가 보니
님은 아니 오고 明月이 滿庭ᄒᆞᆫ듸 碧梧桐 져즌 닙헤 鳳凰이 ᄂᆞ려와 짓 다듬ᄂᆞᆫ 그림재로다
모쳐라 밤일싀만졍 ᄂᆞᆷ 우일번 ᄒᆞ괘라
콩밧틔 드러 콩닙 ᄠᅳ더 먹ᄂᆞᆫ 감은 암쇼 아므리 이라타 ᄧᅩ츤들 제 어듸로 가며
니불 아래 든 님을 발로 툭 박ᄎᆞ 미젹미젹 ᄒᆞ며셔 어셔 나가라 ᄒᆞᆫ들 날 ᄇᆞ리고 제 어드로 가리
아마도 ᄡᅡ호고 못 마를슨 님이신가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