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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往之語 滉之謂矣 是歲臈月旣望 豊基守李滉 拜手敬書于郡齋
- 花潭 【徐敬德 字可久 號花潭 中廟朝授職 證文康】
ᄆᆞ음이 어린 後ㅣ니 ᄒᆞᄂᆞᆫ 일이 다 어리다
萬重 雲山에 어ᄂᆡ 님 오리마ᄂᆞᆫ
지ᄂᆞᆫ 닙 부ᄂᆞᆫ ᄇᆞ람에 ᄒᆡᆼ혀 긘가 ᄒᆞ노라
- 頤菴 【宋寅 字明仲 號頤菴 中廟駙馬 礪城尉 治禮學 善書法 謚文端】
이셩져셩 ᄒᆞ니 이론 일이 무스 일고
흐롱하롱 ᄒᆞ니 歲月이 거의로다
두어라 已矣已矣여니 아니 놀고 어이리
ᄒᆞᆫ ᄃᆞᆯ 셜흔 날에 盞을 아니 노핫노라
ᄑᆞᆯ病도 아니 들고 입덧도 아니 난다
每日에 病 업슨 덧으란 ᄭᆡ지 말미 엇더리
드른 말 卽時 닛고 본 일도 못 본 드시
내 人事ㅣ 이러홈애 ᄂᆞᆷ의 是非 모를로다
다만지 손이 셩ᄒᆞ니 盞 잡가만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