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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천택 청구영언 (디지털한글박물관, 1728).pdf/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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ᄃᆡᆨ들에 동난지이 사오 져 쟝스야 네 황후 긔 무서시라 웨ᄂᆞᆫ다 사쟈
外骨 內肉 兩目이 上天 前行 後行 小아리 八足 大아리 二足 靑醬 ᄋᆞ스슥 ᄒᆞᄂᆞᆫ 동난지이 사오
쟝스야 하 거복이 웨지 말고 게젓이라 ᄒᆞ렴은


각시ᄂᆡ 내 妾이 되나 내 각시의 後ㅅ난편 되나
곳 본 나뷔 물 본 기러기 줄에 조츤 거믜 고기 본 가마오지 가지에 젓이오 슈박에 족술이로다
각시ᄂᆡ ᄒᆞ나 水鐵匠의 ᄠᆞᆯ이오 나 ᄒᆞ나 짐匠이로 솟 지고 나믄 쇠로 가마 질가 ᄒᆞ노라


아흔아홉 곱 머근 老丈 濁酒 걸러 醉케 먹고
납죡됴라ᄒᆞᆫ 길로 이리로 뷧독 져리로 뷧쳣 뷕독뷕쳑 뷔거를 적의 웃지 마라 져 靑春少年 아ᄒᆡ놈들아
우리도 少年 적 ᄆᆞ음이 어제론 듯 ᄒᆞ여라


ᄃᆡᆨ들에 나모들 사오 져 쟝스야 네 나모 갑시 언매 웨ᄂᆞᆫ다 사쟈
ᄡᆞ리남게ᄂᆞᆫ ᄒᆞᆫ 말 치고 검주남게ᄂᆞᆫ 닷 되를 쳐셔 合ᄒᆞ야 혜면 마 닷 되 밧습ᄂᆡ 삿 대혀 보으소 잘 붓슴ᄂᆞ니
ᄒᆞᆫ적곳 사 ᄯᅡ혀 보며ᄂᆞᆫ ᄆᆡ양 사 ᄯᅡ히쟈 ᄒᆞ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