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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천택 청구영언 (디지털한글박물관, 1728).pdf/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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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 눈 멀고 ᄒᆞᆫ 다리 절고 痔疾 三年 膓疾 三年 邊頭痛 內丹毒 다 알ᄂᆞᆫ 죠고만 삿기 개고리
一百 쉰 대자 쟝남게 게올을 제 쉬이 너겨 수로록 소로로 소로로 수로록 허위허위 소솝 ᄯᅱ여 올라안자 ᄂᆞ리실 제란 어이실고 나 몰래라 져 개고리
우리도 새님 거러 두고 나죵 몰라 ᄒᆞ노라


증경이 雙雙 綠潭中이오 皓月은 團團 暎窓櫳이라
凄凉ᄒᆞᆫ 羅帷 안헤 蟋蟀은 슬피 울고 人寂夜深ᄒᆞᆫ듸 玉漏 潺潺 金爐에 香盡 參橫 月落도록 有美故人은 뉘게 자펴 못 오ᄂᆞᆫ고
님이야 날 ᄉᆡᆼ각ᄒᆞ랴마ᄂᆞᆫ 나ᄂᆞᆫ 님ᄲᅮᆫ이매 九回肝膓을 寸寸이 스로다가 ᄉᆞ라져 주글만졍 나ᄂᆞᆫ 닛지 못ᄒᆞ얘


져 건너 月仰바회 우희 밤즁마치 부헝이 울면
녯사ᄅᆞᆷ 니론 말이 ᄂᆞᆷ의 싀앗 되야 ᄌᆞᆺ믭고 양믜와 百般 巧邪ᄒᆞᄂᆞᆫ 져믄 妾년이 急殺 마자 죽ᄂᆞᆫ다 ᄒᆞ데
妾이 對答ᄒᆞ되 안해님겨오셔 망년된 말 마오 나ᄂᆞᆫ 듯ᄌᆞ오니 家翁을 薄待ᄒᆞ고 妾 새옴 甚히 ᄒᆞ시ᄂᆞᆫ 늘근 안ᄒᆡ님 몬져 죽ᄂᆞᆫ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