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엇그제 님 여흰 내 안히야 엇다가 ᄀᆞ을ᄒᆞ리오
싀어마님 며느라기 낫바 벽 바흘 구르지 마오
빗에 바든 며ᄂᆞ린가 갑세 쳐오 며ᄂᆞ린가 밤나모 서근 들걸에 휘초리 나 니 ᄀᆞᆺ치 알살픠신 싀아바님 볏 뵌 ᄉᆈᆺ동 ᄀᆞᆺ치 되죵고신 싀어마님 三年 겨론 망태에 새 송곳 부리 ᄀᆞᆺ치 ᄲᅭ죡ᄒᆞ신 싀누으님 당피 가론 밧틔 돌피 나 니 ᄀᆞᆺ치 ᄉᆡ노란 욋곳 ᄀᆞᆺ튼 피ᄯᅩᆼ 누ᄂᆞᆫ 아ᄃᆞᆯ ᄒᆞ나 두고
건 밧틔 멋곳 ᄀᆞᆺ튼 며ᄂᆞ리를 어듸를 낫바 ᄒᆞ시ᄂᆞᆫ고
언덕 문희여 조븐 길 몌오거라 말고
두던이나 문희여 너른 구멍 조피 되야 水口門 내ᄃᆞ라 豆毛浦 漢江 露梁 銅雀이 龍山 三浦 여흘목으로 ᄃᆞᆫ니며 ᄂᆞ리 두져 먹고 치두져 먹ᄂᆞᆫ 되강오리 목이 힝금커라 말고 大牧官 女妓 小各官 쥬탕이 와당탕 내ᄃᆞ라 두 손으로 붓잡고 부드드 ᄯᅥᄂᆞᆫ이 내 므스 거시나 힝금코라쟈
眞實로 거러곳 ᄒᆞᆯ쟉시면 愛夫ㅣ 될가 ᄒᆞ노라
天君衙門에 仰呈所志爲白去乎 依所訴題給 ᄒᆞ오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