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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슭으로 골각골각 우닐며 ᄎᆞ돌도 바히 못 어더먹고 굴머 죽ᄂᆞᆫ ᄯᅡᄒᆡ 내 어듸 가셔 님 ᄎᆞ자 보리
아ᄒᆡ야 님이 오셔든 주려 죽단 말 ᄉᆡᆼ심도 말고 ᄡᅡᆯᄡᅡᆯ이 그리다가 어즐病 어더서 갓고 ᄲᅧ만 나마 달바조 밋트로 아장 밧삭 건니다가 쟈근 쇼마 보신 後에 니마 우희 손을 언ᄭᅩ ᄒᆞᆫ 가레 추혀들고 쟛바져 죽다 ᄒᆞ여라
님이 오마 ᄒᆞ거ᄂᆞᆯ 져녁밥을 일 지어 먹고
中門 나셔 大門 나가 地方 우희 치ᄃᆞ라 안자 以手로 加額ᄒᆞ고 오ᄂᆞᆫ가 가ᄂᆞᆫ가 건넌山 ᄇᆞ라보니 거머흿들 셔 잇거ᄂᆞᆯ 져야 님이로다 보션 버서 품에 품고 신 버서 손에 쥐고 곰븨님븨 님븨곰븨 쳔방지방 지방쳔방 즌 듸 ᄆᆞ른 듸 ᄀᆞᆯ희지 말고 워렁충창 건너가셔 情엣 말 ᄒᆞ려 ᄒᆞ고 겻눈을 흘긧 보니 上年 七月 열사흔날 ᄀᆞᆯ가 벅긴 주추리 삼대 ᄉᆞᆯ드리도 날 소겨다
모쳐라 밤일싀만졍 ᄒᆡᆼ혀 낫이런들 ᄂᆞᆷ 우일 번ᄒᆞ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