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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 우희 셧ᄂᆞᆫ 느틔 몃 ᄒᆡ나 ᄌᆞ랏ᄂᆞᆫ고
ᄡᅵ 지여 난 휘추리 저ᄀᆞᆺ치 늙도록애
그제야 ᄯᅩ ᄒᆞᆫ 盞 부어 다시 獻壽 ᄒᆞ리라
靑天 구룸 밧긔 노피 ᄯᅳᆫ 鶴이러니
人間이 죠ᄐᆞ냐 므스므라 ᄂᆞ려온다
쟝짓치 다 ᄯᅥ러지도록 ᄂᆞ라갈 줄 모로ᄂᆞᆫ다
거문고 大絃을 치니 ᄆᆞ음이 다 눅ᄃᆞ니
子絃에 羽調 올라 漠漠調 쇠온말이
셟기ᄂᆞᆫ 젼혀 아니되 離別 엇지 ᄒᆞ리오
長짓치 다 지게야 ᄂᆞᆯ애ᄅᆞᆯ 고쳐 드러
靑天 구룸 속에 소솝 ᄯᅥ 올은말이
싀훤코 훤츨ᄒᆞᆫ 世界ᄅᆞᆯ 다시 보고 말와라
新院 院主ㅣ 되여 녈 손님을 지내ᄋᆞᆸᄂᆡ
가거니 오거니 人事도 하도 할샤
안가셔 보노라 ᄒᆞ니 슈고로와 ᄒᆞ노라
新院 院主ㅣ 되여 되롱 삿갓 메오 이고
細雨 斜風에 一竿竹 빗기 드러
紅蓼花 白蘋洲渚에 오명가명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