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綠草 晴江上에 구레 버슨 ᄆᆞᆯ이 되야
ᄯᅢᄯᅢ로 머리 드러 北向ᄒᆞ여 우ᄂᆞᆫ ᄠᅳᆺ은
夕陽이 재 너머 가매 님자 그려 우노라
- 荷衣子 【洪迪 字太古 號荷衣子 宣廟朝登第 選湖當 官止舍人】
어제 오ᄃᆞᆫ 눈이 沙堤에도 오돗ᄃᆞᆫ가
눈이 모래 ᄀᆞᆺ고 모래도 눈이로다
아마도 世上 일이야 다 이런가 ᄒᆞ노라
- 朴仁老 【宣廟時武人 官止萬戶】 【漢陰見盤中早紅 使朴仁老命作三章 盖出於思親至誠】
盤中 早紅감이 고와도 보이ᄂᆞ다
柚子ㅣ 아니라도 품엄즉 ᄒᆞ다마ᄂᆞᆫ
품어 가 반기 리 업슬싀 글로 셜워 ᄒᆞᄂᆞ이다
王祥의 鯉漁 잡고 孟宗의 竹笋 것거
검던 머리 희도록 老萊子의 오슬 닙고
一生애 養志誠孝ᄅᆞᆯ 曾子ᄀᆞᆺ치 ᄒᆞ리이다
萬鈞을 느려 내야 길게길게 노를 ᄭᅩ와
九萬里 長天에 가ᄂᆞᆫ ᄒᆡᄅᆞᆯ 자바 ᄆᆡ야
北堂에 鶴髮雙親을 더듸 늙게 ᄒᆞ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