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離別ᄒᆞ던 날에 피눈물이 난지 만지
鴨綠江 ᄂᆞ린 물이 프른 빗치 젼혀 업ᄂᆡ
ᄇᆡ 우희 허여 셴 沙工이 처음 보롸 ᄒᆞᄃᆞ라
- 李舜臣 【宣廟朝武科 官至統制使 謚忠武 有智略 壬辰亂 全羅右水使 作龜船 破倭賊】
閑山셤 ᄃᆞᆯ ᄇᆞᆯ근 밤의 戍樓에 혼자 안자
큰 칼 녀픠 ᄎᆞ고 기픈 시ᄅᆞᆷ ᄒᆞᄂᆞᆫ 적의
어듸셔 一聲 胡茄ᄂᆞᆫ ᄂᆞᆷ의 애ᄅᆞᆯ 긋ᄂᆞ니
- 龍湖 呼兒曲 四調 並詩 【趙存性 字守初 號龍湖 宣廟朝登第 官至知敦寧 謚昭敏】
아ᄒᆡ야 구럭망태 어두 西山에 날 늣거다
밤 지낸 고사리 ᄒᆞ마 아니 늘그리야
이 몸이 이 푸새 아니면 朝夕 어이 지내리
呼兒先問有無筐 回首西山晩日長
却怕夜來薇蕨老 只綠朝夕不盈膓
【右西山採薇】
아ᄒᆡ야 되롱 삿갓 ᄎᆞᆯ화 東澗에 비 지거다
기나긴 낙대에 미ᄂᆞᆯ 업슨 낙시 ᄆᆡ야
져 고기 놀라지 마라 내 興 계워 ᄒᆞ노리
呼兒將出綠簑衣 東澗春霏洒石磯
籊籊竹竿魚自在 爲他溪老已忘機
【右東澗觀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