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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夜雪後 月又來照之
雪上月色兮 淸光十分
底事天末 浮雲往來
냇ᄀᆞ에 ᄒᆡ오라바 므스 일 셔 잇ᄂᆞᆫ다
無心ᄒᆞᆫ 져 고기를 여어 무슴 ᄒᆞ려ᄂᆞᆫ다
아마도 ᄒᆞᆫ 믈에 잇거니 니저신들 엇ᄃᆞ리
溪邊鷺 立何事
魚自無心 底事窺
旣是一樣水中物 相忘也宜
혓가레 기나 쟈르나 기동이 기우나 트나
數間 茅屋을 쟈근 줄 웃지 마라
어즈버 滿山蘿月이 다 내 거신가 ᄒᆞ노라
椽任長短 棟任欹傾
數間茅屋 小且莫笑
滿山蘿月 皆吾有
蒼梧山 ᄒᆡ 진 후에 二妃ᄂᆞᆫ 어듸 간고
ᄒᆞᆷᄭᅴ 못 주근들 셔롬이 엇더ᄐᆞᆫ고
千古에 이 ᄠᅳᆺ 알 니ᄂᆞᆫ 댓숩핀가 ᄒᆞ노라
蒼梧日落 二妃何所
死不同時 恨何極
千古知心 是竹林
술 먹고 노ᄂᆞᆫ 일을 나도 왼 줄 알건마ᄂᆞᆫ
信陵君 무덤 우희 밧가ᄂᆞᆫ 줄 못 보신가
百年이 亦草草ᄒᆞ니 아니 놀고 엇지ᄒᆞ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