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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ᄒᆡᄂᆞᆫ 世事ᄅᆞᆯ 모로고 이야지야 ᄒᆞᆫ다
- 最樂堂 【朗原君 諱侃 字和叔 號最樂堂 宣祖大王之孫 仁與君之子】
淨友亭 도라드러 最樂堂 閑暇ᄒᆞᆫ듸
琴書 生涯로 樂事ㅣ 無窮ᄒᆞ다마ᄂᆞᆫ
이 밧긔 淸風明月이야 어ᄂᆡ 그지 이시리
山은 잇건마ᄂᆞᆫ 물은 간 듸 업다
晝夜로 흐르니 나믄 물이 이실소냐
아마도 千年流水ᄂᆞᆫ 나도 몰라 ᄒᆞ노라
ᄃᆞᆯ은 언제 나며 술은 뉘 삼긴고
劉伶이 업슨 後에 太白이도 간 듸 업다
아마도 무를 듸 업스니 홀로 醉코 놀리라
이도 聖恩이오 뎌도 聖恩이라
모도신 公子님ᄂᆡ 아ᄂᆞᆫ가 모로ᄂᆞᆫ가
眞實로 이 ᄠᅳᆺ을 아ᄅᆞ셔 同樂太平 ᄒᆞ오리라
이 술이 天香酒ㅣ라 모다 대되 슬타 마소
令辰에 醉ᄒᆞᆫ 後에 解酲杯 다시 ᄒᆞ새
ᄒᆞ믈며 聖代를 만나 아니 醉코 어이리
【右二首 宗親燕會 宣醞賜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