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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寶山 ᄂᆞ린 물을 金谷村에 흘려 두고
玉流堂 지은 ᄠᅳᆺ을 아ᄂᆞᆫ다 모로ᄂᆞᆫ다
眞實로 이 ᄠᅳᆺ을 알면 날인 줄을 알리라
玉流堂 됴탓 말 듯고 金谷村에 드러가니
天寶山 下에 玉流水ㅅ ᄲᅮᆫ이로다
두어라 樂山樂水를 알 리 업서 ᄒᆞ노라
山아 首陽山아 伯夷 叔齊 어듸 가니
萬古 淸節을 두고 간 줄 뉘 아ᄃᆞ니
어즈버 堯天 舜日이야 親히 본가 ᄒᆞ노라
太公의 釣魚臺를 계유구러 ᄎᆞ자가니
江山도 그지업고 志槩도 새로왜라
眞實로 萬古英風을 다시 본 듯 ᄒᆞ여라
灤河水 도라드니 師尙父의 釣磯로다
渭水 風烟이야 古今에 다를소냐
어즈버 玉璜異事ᄅᆞᆯ 親히 본 듯 ᄒᆞ여라
首陽山 ᄂᆞ린 물이 釣魚臺로 가다 ᄒᆞ니
太公이 낙던 고기 나도 낙가 보련마ᄂᆞᆫ
그 고기 至今히 업스니 물동말동 ᄒᆞ여라
【右三首 釣魚臺 和孝廟御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