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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月도 녜과 ᄀᆞᆺ고 山川도 依舊ᄒᆞ되
大明 大物은 쇼졀업시 간 듸 업다
두어라 天運이 循環ᄒᆞ니 다시 볼가 ᄒᆞ노라
笛童을 아픠 셰고 楓嶽을 ᄎᆞ자오니
神仙은 어듸 가고 鶴巢만 나만ᄂᆞᆫ고
아므나 赤松子 만나든 날 왓더러 닐러라
平生에 일이 업서 山水間에 노니다가
江湖에 님자 되되니 世上 일 다 니제라
엇더타 江山風月이 긔 벗인가 ᄒᆞ노라
天恩이 ᄀᆞ이 업서 代마다 덥혀 두고
太平 聖世에 가플 일이 어려왜라
두어라 爲國忠心을 永世不忘 ᄒᆞ오리라
石上에 自枯桐을 석 자만 버혀 내면
一張 玄琴이 自然이 되련마ᄂᆞᆫ
아마도 高山 流水를 알 리 업서 ᄒᆞ노라
솔아 심긴 솔아 네 어이 심겻ᄂᆞᆫ다
遲遲 澗畔을 어듸 두고 예 와 셧ᄂᆞᆫ
眞實로 鬱鬱ᄒᆞᆫ 晩翠를 알 리 업서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