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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石郊
거믄고 술 ᄭᅩ자 노코 호졋이 낫ᄌᆞᆷ 든 제
柴門 犬吠聲에 반가온 벗 오도괴야
아ᄒᆡ야 點心도 ᄒᆞ려니와 외자 濁酒 내여라
자 나믄 보라매를 엇그제 ᄀᆞᆺ 손 ᄯᅥ혀
ᄲᅢ짓체 방올 ᄃᆞ라 夕陽애 밧고 나니
丈夫의 平生 得意ᄂᆞᆫ 잇분인가 ᄒᆞ노라
벼슬을 저마다 ᄒᆞ면 農夫ᄒᆞ 리 뉘 이시며
醫員이 病 고치면 北邙山이 져려ᄒᆞ랴
아ᄒᆡ야 盞 ᄀᆞ특 부어라 내 ᄠᅳᆺ대로 ᄒᆞ리라
- 石湖
벼슬이 貴타 ᄒᆞᆫ들 이내 몸에 비길소냐
蹇驢ᄅᆞᆯ 밧비 모라 故山으로 도라오니
어듸셔 急ᄒᆞᆫ 비 ᄒᆞᆫ줄기에 出塵行裝 시서고
諫死ᄒᆞᆫ 朴坡州ㅣ야 주그라 셜워 마라
三百年 綱常을 네 혼자 붓들거다
우리의 聖君不遠復이 네 죽긴가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