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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麗末
- 牧隱 【李穡 字穎叔 號牧隱 登第元朝 授翰林知製誥 恭愍朝門下侍中 文章儒術爲搢紳領袖 入本朝 封韓山伯 謚文靖】
白雪이 ᄌᆞ자진 골에 구루미 머흐레라
반가온 梅花ᄂᆞᆫ 어ᄂᆡ 곳에 픠엿ᄂᆞᆫ고
夕陽에 홀로 셔 이셔 갈 곳 몰라 ᄒᆞ노라
- 圃隱 【鄭夢周 字達可 號圃隱 恭讓時門下侍中 麗朝命革 身與國亡 李朝贈領議政 謚文忠 理學爲東方之祖 革胡服襲華制 文風大振】
이 몸이 주거주거 一百番 고쳐 주거
白骨이 塵土ㅣ 되여 넉시라도 잇고 업고
님 向ᄒᆞᆫ 一片丹心이야 가싈 줄이 이시랴
- 東浦 【孟思誠 字誠之 號東浦 前朝魁科 入我朝官至左相致仕 謚文貞 至孝淸簡 性解音律 嘗執一笛 日弄三四聲】
江湖에 봄이 드니 미친 興이 절로 난다
濁醪 溪邊에 錦鱗魚ㅣ 안ᄌᆔ로다
이 몸이 閑暇ᄒᆡ옴도 亦君恩 이샷다
江湖에 녀름이 드니 草堂에 일이 업다
有信ᄒᆞᆫ 江波ᄂᆞᆫ 보내ᄂᆞ 니 ᄇᆞ람이로다
이 몸이 서ᄂᆞᆯᄒᆡ옴도 亦君恩 이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