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岳鵬擧의 一生 肝膽이 석지 아닌 忠孝ㅣ로다
背上 四字ᄂᆞᆫ 무어시라 ᄒᆞ엿ᄃᆞᆫ고
南枝上 一片宋日이 耿耿 丹衷에 비최엿다
北扉下 져믄 날에 에엿불슨 文天祥이여
八年 燕霜에 검ᄃᆞᆫ 머리 다 희거다
至今히 從容就死를 못내 슬허 ᄒᆞ노라
沃野千里 긴 담 안헤 阿房宮을 노피 짓고
當年에 어린 ᄠᅳᆺ은 萬歲計를 ᄒᆞ려ᄐᆞ니
어ᄂᆡ덧 陳迹이 되도다 긔 뉘 타슬 사므리
莊生의 ᄒᆞᄂᆞᆫ 일이 아마도 多事ᄒᆞ다
斥鷃 大鵬을 비겨 므슴 ᄒᆞ렷ᄐᆞᆫ고
두어라 物之不齊를 견훌 줄이 이시랴
賀季眞의 鏡湖水ᄂᆞᆫ 榮寵으로 어덧거니
비록 말고젼들 므슴 핑계 ᄒᆞ려니오
엇더타 내의 이 江山은 걸닌 곳 업세라
叩馬諫 不聽커ᄂᆞᆯ 首陽山에 드러가셔
周粟을 아니 먹고 ᄆᆞ츰내 餓死키ᄂᆞᆫ
千秋에 賊子의 ᄆᆞ음을 것거 보려 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