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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上도 ᄐᆞ 와 잇고 小川魚도 어더 잇고
비즌 술 새로 닉고 뫼헤 ᄃᆞᆯ이 ᄇᆞᆯ가셰라
곳 픠고 거믄고 이시니 벗 請ᄒᆞ여 놀리라
집方席 내지 마라 落葉엔들 못 안즈랴
솔불 혀지 마라 어제 진 ᄃᆞᆯ 도다 온다
아ᄒᆡ야 濁酒山菜ᅟᅵᆯ만졍 업다 말고 내여라
【右 野趣】
世上이 말 하거ᄂᆞᆯ ᄯᅥᆯ치고 드러가니
一頃 荒田과 八百桑株 ᄲᅮᆫ이로다
生利야 不足다마ᄂᆞᆫ 시름 업서 ᄒᆞ노라
忠誠이 첫 ᄠᅳᆺ이러니 님으뢰야 마롼졔고
두어라 엇지ᄒᆞ리 天分이 그러커니
ᄎᆞᆯ하리 江湖에 主人 되야 이 世界를 니즈리라
【右 隱遯】
비 오ᄂᆞᆫ 날 들에 가랴 사립 닷고 쇼 머겨라
마히 ᄆᆡ양이랴 장기 연장 다스려라
쉬다가 개ᄂᆞᆫ ᄂᆞᆯ 보와 ᄉᆞ래 긴 밧 갈리라
삿갓세 되롱이 닙고 細雨 中에 호믜 메고
山田을 흣ᄆᆡ다가 綠陰에 누어시니
牧童이 牛羊을 모라 잠든 날을 ᄭᆡ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