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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ᄂᆞᆫ 말 보ᄂᆞᆫ 일을 事理에 비겨 보와
올흐면 ᄒᆞᆯ지라도 그르면 마롤 거시
平生에 말슴을 ᄀᆞᆯ희내면 므슴 是非 이시리
ᄂᆞᆷ이 害ᄒᆞᆯ지라도 나ᄂᆞᆫ 아니 겨로리라
ᄎᆞᆷ으면 德이오 겨로면 ᄀᆞᆺ트리니
구부미 제게 잇거니 ᄀᆞᆯ올 줄이 이시랴
【右 修身】
가마귀 검거라 말고 ᄒᆡ오라비 셸 줄 어이
검거니 셰거니 一便도 ᄒᆞᆫ져이고
우리ᄂᆞᆫ 수리 두루미라 검도 셰도 아녜라
넙엿ᄒᆞ쟈 ᄒᆞ니 모난 듸 ᄀᆞ일셰라
두렷ᄒᆞ쟈 ᄒᆞ니 ᄂᆞᆷ의손ᄃᆡ 둘릴셰라
外 두렷 內 번듯ᄒᆞ면 ᄀᆡ둘릴 줄 이시랴
【右 周便】
琵琶를 두러메고 玉蘭干에 지혀시니
東風 細雨에 ᄠᅳᆺ드ᄂᆞ 니 桃花ㅣ로다
春鳥도 送春을 슬허 百般啼를 ᄒᆞ놋다
곳이 진다 ᄒᆞ고 새들아 슬허 마라
ᄇᆞ람에 흣ᄂᆞᆯ리니 곳의 탓 아니로다
가노라 희짓ᄂᆞᆫ 봄을 새와 므슴 ᄒᆞ리오
【右 惜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