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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山 自負松아 네 어이 누엇ᄂᆞᆫ다
狂風을 못 이긔여 불희 져저 누엇노라
가다가 良工을 만나거든 날 옛ᄃᆞ라 ᄒᆞ고려
【右 自售】
ᄃᆞᆯ이 두렷ᄒᆞ여 碧空에 걸려시니
萬古 風霜에 ᄯᅥ러졈즉 ᄒᆞ다마ᄂᆞᆫ
至今히 醉客을 爲ᄒᆞ여 長照金樽 ᄒᆞ노매
【右 醉月】
가마귀 ᄡᅡ호ᄂᆞᆫ 골에 白鷺ㅣ야 가지 마라
셩낸 가마귀 흰빗ᄎᆞᆯ 새올셰라
淸江에 잇것 시슨 몸을 더러일가 ᄒᆞ노라
【右 】
ᄒᆡ도 나지 계면 山河로 도라 지고
ᄃᆞᆯ도 보롬 後ㅣ면 ᄒᆞᆫ ᄀᆞ보터 이저 온다
世上에 富貴功名이 다 이런가 ᄒᆞ노라
【右 盈虧】
北海上 져믄 날에 울고 가ᄂᆞᆫ 져 기러기
내 말슴 드러다가 金尙書ㅅ게 ᄉᆞ롸 주렴
수羊이 삿기 칠 덧으란 ᄎᆞᆷ으쇼셔 ᄒᆞ여라
【右 】
胸中에 머근 ᄠᅳᆺ을 속졀업시 못 이로고
半世 紅塵에 ᄂᆞᆷ의 우음 된져이고
두어라 時乎時乎니 恨ᄒᆞᆯ 줄이 이시랴
【右 命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