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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천택 청구영언 (디지털한글박물관, 1728).pdf/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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泰山이 平地 되고 河海 陸地 되도록
北堂 俱慶下에 忠孝로 일삼다가
聖代에 稷契이 되야 늘글 뉘를 모르리라

【右 忠孝】

곳은 밤비에 퓌고 비즌 술 다 닉거다
거문고 가진 벗이 ᄃᆞᆯ ᄒᆞᆷ긔 오마터니
아ᄒᆡ야 茅簷에 ᄃᆞᆯ 올랏다 손 오ᄂᆞᆫ가 보와라

【右 待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