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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말하얏다.
『판도라쓰! 너의 활과 살은 엇지 하얏느냐! 저, 우리의 軍士를 뭇ᄶᅵ르는 者를 너는 쏘지 못하느냐!』
판도라쓰는 對答하얏다.
『저것은 ᄯᅦ오메데쓰다. 나는 발서 저를 쏘아서 가슴을 ᄭᅦ엿거늘, 아모 所用도 업시 사라 잇는 것을 보니, 저는 반다시 怒한 神인가 보다. 그러나 나는, 그리운 故鄕에 훌늉한 싸홈 수레와 駿馬를 매여 두엇다. 只今은 오직 활박게 가지지 아니하얏거늘, 활은 이미 아모 所用도 업게 되엿다!』
『판도라쓰! 너는 웨 그와 갓흔 못난 소래만 하느냐! 그러면 나의 싸홈 수레에 올나, 말 곱비와 챗죽을 들어라. 나는 스스로 수레 우에 서서, 저 虐殺者 ᄯᅦ오메데쓰로 더브러 싸호리라!』
이에 판도라싸는, 싸홈 수레에 올으면서 말하얏다.
『듯지 못하든 목소래로 말을 몰면, 말은 두려워서 바로 가지 안을 것이니, 그대가 말을 몰나. 나는 槍을 들고 ᄯᅦ오메데쓰와 싸호리라!』
두 將帥는 바로 ᄯᅦ오메데쓰를 견우고 내다랏다. 이것을 본 ᄯᅦ오메데스의 御者는 말하얏다.
『판도라쓰와 에―네어쓰가 우리를 向하고 온다! 두 將帥는 다― 이름 잇는 勇士이니, 우리도 뒤에 남겨둔 싸홈 수레를 타고 와서, 싸호는 것이 조흐리다.』
그러나 ᄯᅦ오메데쓰는, 도로 ᄭᅮ짓고 압흐로 나아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