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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자영 (1923) 일리아드.pdf/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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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ᄭᅳᆺ나매, 네스토르는 다시 이러나 말하얏다.

아가멤논 大王! ᄶᅦ우쓰는 당신으로 하여곰 萬百姓의 王을 삼은 것이오, 당신이 萬百을 다사려감에는, 다른 사람의 裏心으로 諫하는 말을 듯지 안아서는 안 될 것이오. 그러는 것이 곳 당신의 맛당이 할 일이니ᄭᅡ― 당신은 일즉 勇士 中에도 第一가는 勇士인 아킬레쓰와 다토고, 그의 陣으로브터 아름다운 捕虜 ᄲᅮ리씨―즈를 ᄲᅢ앗앗지오. 그리하야 그리샤 第一의 勇士로 하여곰, 憤을 참지 못하야 戰場을 물너 가게 하얏지오. 그ᄯᅢ 나는 公正한 마음으로 당신을 諫하얏거니와, 이제 다시 그것을 말치 아니리다. 그러나 이제에 이르러서는, 親舊의 情誼와 親切한 禮物로 하야, 아킬레쓰를 다시 불너 그리샤를 爲하야 싸호게 할 것이오.』

아가멤논은 이 말에 크게 感心하얏다. 그리하야 곳 아킬레쓰에게 보낼 使者 세 사람을 ᄲᅩᆸ앗다. 하나은 ᄶᅦ우스의 몹시 사랑하는 武士 페―닉쓰 하나은 巨人과 갓흔 아쟉쓰, ᄯᅩ 하나은 智慧로운 오뎃서쓰.

아가멤논 몬저 다른 두 사람을 아킬레쓰의 陣으로 보내여, 세 사람의 貴族이 大王의 使者로 將次 이를 것을 告하게 하얏다.

그러한 뒤에 아가멤논은 세 사람의 使者를 불너 말하얏다.

『내가 하로 아츰의 怒함을 말매암아, 一世의 勇士를 ᄶᅩᆺ차 보낸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엇섯다. 마는 이제에, 나는 저 ᄶᅦ우쓰의 사랑하는 아들 아킬레쓰로 더브러 손목을 맛잡고 십다. 이제 나는 善美의 禮物을 그에게 보내려 한다. 만흔 黃金과, 훌늉한 駿馬와, 바느질 잘 하는 닐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