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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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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안악네 손엔 애기의 고무신이 꼭 쥐여 있고
땅을 지픈 팔엔 기집아이 꼭두선 다홍치마가 감겻다
물ㅅ가에 앉아 그속을듸려다 보곤 작구만 설어워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