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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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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女의 不吉한 豫言도 없엇것만
건느기 어려운바다를 사이에두기로 했다
마지막 말을 삼키고…………
영녕 떠나보내는 마음도 實은强하지못했다
先祖때 이地域은 咀呪를 받은일이 있어
悲劇이 머리들기 쉬운 곳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