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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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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북이

이제 멧달동안의 땀의 結晶
原始國土人들의 訓倲을 흉내냈소
改良式이라나? 조심스레 픠여엿든 보리밭에
밊살스러운 게집인냥 바람이부기는 깜북이

많은보리가 모다 깜아지기를 바라며
네 慾望이 하도 크기에 나는 英雄이라고도 生覺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