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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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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대신 아ᅋᅳ리카種의 고양이를 데리고 논다
구두를 벗고 파초ㅅ닢으로 발을 싸본다
허나 시악씨는 문뜩 무엇이 생각킬 때면

붉은 珊瑚 복거리도 버서 던지고
아무도 달낼수 없이 우러버리는 버릇이 있단다